하남시의회 정병용 부의장, 미사 호반써밋‘민원의 날’주민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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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3-05 10:12본문
하남시의회 정병용 부의장, 미사 호반써밋‘민원의 날’주민불편...
“현장 해법 찾기 나서”
- 정병용 부의장, 지난 4일 미사문화의거리, 종합운동장 현장점검 가져
김용만 국회의원 ‘미사 호반써밋 민원의 날’ 접수 민원...“즉시 해결 나서”
정 부의장, 김용만 국회의원, 오지훈 도의원 확보된 12억원...“문화의 거리조성에 힘쓸터”
[굿타임즈24/하남] 하홍모 기자 = 하남시의회 정병용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미사1·2동)은 지난 4일 미사문화의거리와하남종합운동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보도사진]하남시의회 정병용 부의장, 미사 호반써밋‘민원의 날’주민불편...“현장 해법 찾기 나서”(1).jpg](http://www.goodtimes.kr/data/editor/2603/20260305101143_cauwhmis.jpg)
(사진설명) 하남시의회 정병용 부의장이 지난 4일 미사역 호반써밋 민원의날 관련 접수된 주민불편사항 해결을 위해 호반써밋 입주자대표, 관계부서와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 자리는 김용만 국회의원의‘찾아가는 미사역 호반써밋아파트 민원의 날’에서 접수된 민원으로 주민 불편 사항 즉시 해결하고자 이뤄졌다.
이날 점검에는 정 부의장을 비롯해 오승철 시의원, 김어진 비서관(김용만 국회의원실), 호반써밋 강창규 회장 및 임원, 시 관계부서 등 20여 명이 함께했으며, 참석자들는 미사문화의거리와 하남종합운동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개선 방안 대해 심도 깊게 논의했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미사문화의거리 내 화물차 무단 진입 주민 안전 위협, 파손된 보도블록 교체, 파라곤~호반써밋 사이 연결녹지 내 상권활성화를 위한 대책마련 ▲하남종합운동장 내 트랙 파손 보수,‘뮤직인더하남’등 각종 행사 시 인근주민 소음피해 등이다.
정 부의장은“김용만 국회의원과 오지훈 도의원이 확보한 미사문화거리 정비사업 예산 12억 원을 통해 보도블록 교체와 화단 정비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라며 “문화거리의 기능과 상징성을 살릴 수 있도록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종합운동장 상부 트랙 보수 등 시설 개선을 위한 7억 5천 5백만 원의 예산도 확보된 만큼, 시민들이 저녁 시간대에도 보다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조속히 정비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미사문화거리 정비사업이 단순 보수에 그치지 않고, 보도 환경 개선과 경관 정비를 통해 하남을 대표하는 특화거리로 완성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달라”고 시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
끝으로 정 부의장은“주민 소음 피해 문제는 수 차례 집행부에 전달했음에도 충분히 개선되지 않고 있다”며 “나무 식재 등 실효성 있는 소음 저감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함께한 오승철 의원은“미사강변도시 개발 당시 녹지대가 자연 배수로 형태로조성돼 일부 구간에서 보도블록 물고임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며 “배수 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과 정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정병용 부의장은 2019년 「하남시 문화의 거리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했으며, 미사문화거리를 하남을 대표하는 특화거리이자 랜드마크로 육성해야 한다는입장을 거듭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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