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훈종 하남시의원, 제10회 경기의정대상 ‘주민소통 부문’ 수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 25-12-23 19:22본문
최훈종 하남시의원, 제10회 경기의정대상 ‘주민소통 부문’ 수상
○ 현안 해결 위한 실천형 의정활동, 지역사회가 인정
○ 조례 제정·현장 점검·정책 제안 등 시민 체감 성과 높게 평가
○ “정치는 실천” 강조해 온 최훈종 의원, 정책 추진력 공식 확인
[굿타임즈24/하남] 하홍모 기자 = 하남시의회 최훈종 도시건설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이 12월 22일 개최된 제10회 경기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주민소통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상은 인천일보가 주최해 경기도 내 광역·기초의원의 의정성과와 지역사회 기여도를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올해 공모는 역대 최다 인원이 참여해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다.
![[사진자료]2.jpg](http://www.goodtimes.kr/data/editor/2512/20251223192211_lowkqqle.jpg)
인천일보 심사평에 따르면 최 의원은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제도 개선과 정책 설계로 연결해 온 점에서 의정 활동의 모범을 보여왔다. 또한 생활환경 개선, 공공시설 운영, 도시계획 이슈 등 주요 현안에서 문제를 정확히 진단하고, 법령 검토와 자료 분석을 기반으로 대안을 제시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제9대 하남시의회에서 도시건설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최 의원은 공정하고 투명한 도시 행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문제를 점검해 왔다. 특히 5분 자유발언과 상임위 질의를 통해 행정절차의 정당성, 시민의 신뢰 회복,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 필요성을 꾸준히 강조하며, 지역 의정의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수상 소감에서 최 의원은 “정치는 시민의 일상을 더 나아지게 만드는 실천의 과정이라고 믿는다”며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꾸준히 고민해 온 의정활동에 주신 격려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하남의 변화를 위해 책임 있는 정책과 현장 중심의 의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최훈종 의원의 시민 중심·현장 중심 의정활동이 지역사회에서 실질적 가치로 인정받았음을 보여준다. 앞으로도 하남시의 미래 변화를 견인하는 정책 파트너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