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시민 중심’ 권역별 소통 가속화... 새해 첫 정책모니터링단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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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1-09 15:48본문
하남시, ‘시민 중심’ 권역별 소통 가속화... 새해 첫 정책모니터링단 정기회의 개최
◦ 시민 목소리 담아내는 정책 싱크탱크, 권역별 정책·현장모니터링 결과 보고
[굿타임즈24/하남] 하홍모 기자 =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정책모니터링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반영하는 권역별 소통 시스템을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사진설명1 : 8일 하남시 정책모니터링단의 첫 정기회의가 개최되었다.

사진설명2 : 이현재 하남시장이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올해로 운영 4년 차를 맞은 정책모니터링단은 원도심, 미사, 감일, 위례 등 4개 권역 시민들로 구성되었으며, 이들은 지역 여론 수렴과 현장 점검을 통해 권역별 맞춤형 정책을 제안하는 ‘시민 참여형 소통 창구’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하남시는 지역의 핵심 현안인 ▲최초 종합병원(연세하남병원) 개원 추진 현황 ▲캠프콜번 개발 추진 현황 ▲교산신도시 개발계획 ▲K-컬처 복합 콤플렉스(K-스타월드) 건설 추진 ▲3호선/9호선/위례신사선 연장사업 추진실적 및 계획 등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진행된 권역별 모니터링 결과 보고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모니터링한 생활 밀착형 과제들이 다뤄졌다. 주요 보고 내용으로는 ▲원도심: 28-059 버스정류소 이용불편 ▲미사: 황산숲 데크로드 조성 및 선동IC 확장 개선공사 ▲감일: 방아다리길 개통 등이 건의됐다.
시는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현장 모니터링 결과와 개선 요구 사항을 관련 부서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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