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시민 중심’ 권역별 소통 가속화... 새해 첫 정책모니터링단 정기회의 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 26-01-09 15:43본문
하남시, ‘시민 중심’ 권역별 소통 가속화... 새해 첫 정책모니터링단 정기회의 개최
◦ 시민 목소리 담아내는 정책 싱크탱크, 권역별 정책·현장모니터링 결과 보고
[굿타임즈24/하남] 하홍모 기자 =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정책모니터링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반영하는 권역별 소통 시스템을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사진설명1 : 8일 하남시 정책모니터링단의 첫 정기회의가 개최되었다.

사진설명2 : 이현재 하남시장이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올해로 운영 4년 차를 맞은 정책모니터링단은 원도심, 미사, 감일, 위례 등 4개 권역 시민들로 구성되었으며, 이들은 지역 여론 수렴과 현장 점검을 통해 권역별 맞춤형 정책을 제안하는 ‘시민 참여형 소통 창구’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하남시는 지역의 핵심 현안인 ▲최초 종합병원(연세하남병원) 개원 추진 현황 ▲캠프콜번 개발 추진 현황 ▲교산신도시 개발계획 ▲K-컬처 복합 콤플렉스(K-스타월드) 건설 추진 ▲3호선/9호선/위례신사선 연장사업 추진실적 및 계획 등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진행된 권역별 모니터링 결과 보고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모니터링한 생활 밀착형 과제들이 다뤄졌다. 주요 보고 내용으로는 ▲원도심: 28-059 버스정류소 이용불편 ▲미사: 황산숲 데크로드 조성 및 선동IC 확장 개선공사 ▲감일: 방아다리길 개통 등이 건의됐다.
시는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현장 모니터링 결과와 개선 요구 사항을 관련 부서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이현재 시장은 “정책모니터링단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전달하는 가장 소중한 통로”라며, “앞으로도 시의 주요 정책들이 시민의 눈높이에서 올바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모니터링과 가교 역할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이전글하남시, ‘시민 중심’ 권역별 소통 가속화... 새해 첫 정책모니터링단 정기회의 개최 26.01.09
- 다음글남양주시, ‘남양주형 자족도시’ 완성을 위한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시작! 26.01.08







